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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TV 포장재 업사이클링 공모전 진행
이다견 기자
수정일 2020-06-04 10:36
등록일 2020-06-04 10:36

응모자 전원에 '세이브 더 월드' 한정판 에디션 증정
삼성전자 에코펫하우스챌린지

[공감신문] 이다견 기자=삼성전자가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앞두고 라이프스타일 TV 포장재를 활용해 업사이클링(Up-cycling) 제품을 만들어 보는 '에코펫하우스챌린지(EcoPetHouseChallenge)' 공모전을 실시한다.

삼성전자는 지난 4월부터 전 세계에 판매되는 라이프스타일 TV의 포장 박스에 도트(Dot) 디자인을 적용하고 도안을 제공해 소비자가 원하는 모양으로 잘라내 조립할 수 있도록 '에코 패키지'를 만들었다.

이번 공모전은 에코 패키지를 활용해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반려동물 집이나 소형 가구를 디자인하고 제작하는 방식으로 참여가 가능하다.

오는 30일까지 에코 패키지로 작품을 만든 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3장 이상의 작품 사진을 업로드하면 된다. 

포장 박스 상단의 QR코드를 통해 반려동물 집, 리모컨 수납함, 책꽂이 등 다양한 소형 가구 제작법을 확인할 수 있어 누구나 손쉽게 참여 가능하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삼성전자는 응모자 전원에게 발달장애인 예술가를 발굴하는 키뮤스튜디오와 함께 제작한 에코백·뱃지·메모패드 등 '세이브 더 월드(Save The World)' 한정판 에디션을 제공한다.

또 우수작을 출품한 9명을 선정해 마사지체어·보드장·테이블·협탁 등 자연 친화적 가구브랜드로 알려진 '카레클린트' 제품을 상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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