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배너 배너 배너
김태년 "하늘이 두쪽나도 내일 본회의 열겠다"
전지선 기자
수정일 2020-06-04 10:09
등록일 2020-06-04 10:09

"민주당은 내일 본회의를 일하는 국회로 나아가는 첫 걸음으로 삼겠다"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공감신문] 전지선 기자=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는 4일 "민주당은 하늘이 두 쪽 나도 내일 본회의를 반드시 열겠다"고 강조했다.

김태년 원내대표는 정책조정회의에서 이같이 밝힌 뒤 "어떤 장애도 새 국회를 향한 전진을 막지 못할 것"이라며 "민주당은 내일 본회의를 일하는 국회로 나아가는 첫 걸음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김 원내대표는 "그동안 과거 관행이라는 이유로 국회가 장기간 공전했고 협치라는 이름으로 법이 무시됐다"며 "야당은 여전히 과거의 잘못된 관행을 신줏단지처럼 모시지만 잘못된 관행을 혁파하고 국회의 근본을 바꾸라고 국민은 명령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정부의 3차 추가경정예산안 제출에 대해서는 "속도와 타이밍이 중요해서 6월 중에 통과돼야 한다"며 "3차 추경이 신속히 집행되면 우리 경제는 내년 3%대 성장의 극적인 반등도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공감신문 알쓸다정] 등산족 다모여! 서울 등산하기 좋은 산(山) 소개
[공감신문 알쓸다정] 2020 장마철 다가온다! 장마철 에티켓 5가지 소개
[공감신문 알쓸다정] 코로나19 속 해수욕장 안전하게 즐기는 방법
[공감신문 박재호 칼럼] 속수무책 미래통합당, 외교⋅통일에서 생존의 길 보인다
[공감신문 교양공감]내가 참석한 나의 장례식…대학로 연극 '웃픈 3일'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밴 업계, 벼랑 끝에 서다.⓶”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