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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영, 질병관리본부 청 승격·복지부 복수차관제 도입법 발의
박진종 기자
수정일 2020-06-02 01:09
등록일 2020-06-02 01:09

정부조직법 개정안 대표 발의
더불어민주당 신현영 국회의원(왼쪽)

[공감신문] 박진종 기자=현재 보건복지부 소속 차관급 기관인 질병관리본부를 독립적인 중앙행정기관인 청으로 승격하고, 보건복지부에 복수차관제를 도입해 보건과 복지 분야를 각각 전담하는 차관을 둘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더불어민주당 신현영 국회의원(비례대표)은 이같은 내용의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1일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신현영 의원은 “현장에서 코로나19를 대응했던 전문가로서 직접 느꼈던 문제의식을 담아 이번 개정안을 마련했다. 모든 국민이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나라에서 살 수 있도록 그 첫 단추인 정부 시스템을 개선하는 데 여야 모두 힘을 합쳐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지금도 현장에서 헌신하고 계신 의료진과 종사자분들의 노고를 매분 매초 마음에 떠올리고 있다. 공공의료 분야 시민 대표로서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는 일에 단 한 치의 망설임이나 소홀함 없도록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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