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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공적자금 361억원 회수… 누적 회수율 69.3%
염보라 기자
수정일 2020-06-01 13:56
등록일 2020-06-01 13:55

KR&C 파산채권 회수액 335억원·한화생명 배당 수령액 26억원
공적자금 Ⅰ 운용현황 표/금융위원회 제공

[공감신문] 염보라 기자=금융위원회는 올해 1분기(1~3월) 공적자금 361억원을 회수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회수한 자금은 1997~2002년 조성한 '공적자금Ⅰ'로 ▲예금보험공사 자회사인 KR&C가 보유 중인 파산채권 회수액 335억원 ▲한화생명(前 대한생명) 배당 수령액 26억원으로 이뤄졌다.

이에 따른 누적 회수금액은 총 116조8000억원으로, 전체 지원금액(168조7000억원) 대비 회수율은 69.3% 수준을 나타냈다.

한편 정부는 1997년 경제위기 이후 금융기관 부실 정리를 위해 정부보증채권 등을 재원으로 공적자금을 조성했으며, 이를 공적자금Ⅰ으로 구분해 관리하고 있다.

공적자금Ⅱ는 2009~2011년 신규 조정한 구조조정기금으로 2014년말 운용을 종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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