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배너 배너 배너
티몬, 1일부터 퍼스트위크…최대 62%혜택
전지선 기자
수정일 2020-06-01 10:50
등록일 2020-06-01 10:49

퍼스트위크 첫날, 퍼스트데이x티몬데이 동시진행
퍼스트데이/티몬

[공감신문] 전지선 기자=국내 최초 타임커머스 티몬(대표 이진원)이 6월 1일부터 7일까지 월 최대 쇼핑 주간 ‘퍼스트위크’를 진행하고 할인과 적립을 더해 최대 62%의 쇼핑 혜택을 전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퍼스트위크에서 받을 수 있는 최대 혜택은 62%에 이른다. 슈퍼세이브 회원이라면 1일 퍼스트데이에 최대 50% 룰렛쿠폰, 10%무제한적립(최대 2만원), 2%추가적립(최대 5000원)을 받을 수 있다. 일반고객들은 최대 30%룰렛쿠폰, 5%무제한적립(최대 2만원)을 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퍼스트위크 첫날인 1일 ‘퍼스트데이’에 여름 추천 상품인 블루팩토리 써큘레이터(BF-NEC009, 4만3900원)와 믹스앤매치 인견 홑이불 베개세트(SS+홑이불 1장추가, 2만9900원), 아이스 쿨링바지(6900원) 등 3종을 구매할 경우, 슈퍼세이브 회원은 할인과 적립을 통한 최종혜택가는 5만5000원대로 일반고객보다 2배 이상의 혜택을 받고 구매할 수 있다. 

빠른 사람이 더 많은 적립금을 가져가는 ‘도전 100배! 적립금 이벤트’도 3일까지 열린다. 슈퍼세이브 신규회원이라면 100원딜 구매로 최대 1만원까지 받아갈 수 있다. 기존 슈퍼세이브 회원은 최대 5000원, 일반회원은 최대 2500원까지 수령 가능하며 계정 당 1회 도전할 수 있다.

퍼스트데이와 티몬데이가 동시 진행되는 만큼 압도적 할인을 더한 최저가 쇼핑 기회도 열린다. 

‘특별 혜택’과 함께 상시 타임커머스 매장도 정상운영한다. 1일 퍼스트데이 당일에는 현대M포인트를 50%까지 사용해 반값에 결제할 수 있다. 또 매일 자정 열리는 티몬블랙딜과, 오전 9시 ‘100초어택’, 10시에 진행되는 ‘10분어택’ 등 티몬의 상시 타임커머스 매장도 진행해 보다 큰 혜택을 전한다.

이진원 티몬 대표는 “고객들이 무더위를 극복할 수 있는 상품들은 물론 생활 속 필요한 모든 상품을 최저가에 구매할 수 있도록 할인과 적립 등 파격적인 혜택을 담기 위해 노력했다”며 “고객들이 티몬에 접속하는 매 시간 티몬만의 특별한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상품과 혜택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신문 알쓸다정] 2020 장마철 다가온다! 장마철 에티켓 5가지 소개
[공감신문 알쓸다정] 코로나19 속 해수욕장 안전하게 즐기는 방법
[공감신문 박재호 칼럼] 속수무책 미래통합당, 외교⋅통일에서 생존의 길 보인다
[공감신문 교양공감]내가 참석한 나의 장례식…대학로 연극 '웃픈 3일'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밴 업계, 벼랑 끝에 서다.⓶”
사라지는 숲과 동물들…‘팜유’ 성분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