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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4월 비대면 채널 방문자 300만명 돌파
염보라 기자
수정일 2020-06-01 09:24
등록일 2020-06-01 09:24

셀프 업무처리 65만건 이상 수요… 자동차 보상 스마트링크 월 20만건 활용
/삼성화재 제공

[공감신문] 염보라 기자= 삼성화재는 최근 비대면 서비스 사용량이 급증했다고 1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지난 4월 한달간 삼성화재 홈페이지·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등 비대면 채널 방문자 수는 300만명을 웃돈 것으로 집계됐다.

지속적으로 확대해온 비대면 서비스인 '셀프 업무처리'의 경우 65만건 이상의 업무가 처리돼 작년 월 처리건수인 42만건 대비 55% 증가했다.

지난해 12월말 오픈한 '셀프 보장분석' 역시 고객들의 관심이 이어지며 지난 4월까지 7만명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슷한 시기에 선보인 '자동차 보상 스마트링크 서비스'는 5개월 만에 월 20만 건 가까이 이용할 만큼 대표 서비스로 자리 잡았다. 

삼성화재 홈페이지 관계자는 "삼성화재 비대면 서비스의 확대에 따라 고객 만족도가 높아지는 한편, 많은 업무가 대체되면서 회사의 생산성 역시 크게 향상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들을 먼저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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