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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복의 미(美)친(親) 변신…네파, 2030 겨냥 등산복 선봬
전지선 기자
수정일 2020-06-01 08:39
등록일 2020-06-01 08:39

등산복은 사라지고, 심플하고 세련된 실루엣 살려주는 라인 인기
네파 화보컷/네파

[공감신문] 전지선 기자=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갇혀진 공간보다 탁 트인 공간, 인구밀도가 높은 곳보다 소수의 인원 또는 혼자서도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들이 각광을 받으면서 진입장벽이 높지 않은 등산이 대세 야외활동으로 떠오고 있다. 

최근 SNS등을 통해 업로드 된 사진들을 살펴보면 2030 뉴 등산룩의 포인트는 스포티한 상의와 레깅스. 상의는 액티브한 느낌을 강조하면서 하의는 핏된 실루엣, 2030의 톡톡 튀는 자신감 넘치는 매력까지 더해진 힙하고 트렌디한 스타일링이 대세를 이루고 있다. 

네파 역시 2030의 트렌드를 그대로 담아낸 제품들을 선보였다. 특별한 목적을 위해 입는 아웃도어웨어가 아닌 데일리룩으로도 활용할 수 있고 세련된 아웃도어웨어의 매력을 강조했다.

네파는 어두운 컬러의 레깅스와 함께 얇은 티셔츠, 그리고 그날의 룩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팝한 컬러 또는 은은한 컬러의 바람막이를 함께 스타일링하는 것을 추천한다. 

특히, 몸의 실루엣을 잡아주는 바람막이를 잘 걸치면 날씬해 보이는 효과는 덤. 2030들이 즐겨 입는 스포티한 느낌의 상의에 레깅스를 매칭했다면 산뜻한 컬러의 바람막이를 허리에 묶어 체온 유지가 필요할 때는 바람막이를 입고, 허리에 걸친다면 레트로한 스타일링을 완성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네파가 최근 출시한 세라 레깅스는 신축성이 좋은 양면 원단을 사용해 활동 시 편안하면서도 다리가 조금 더 날씬해 보일 수 있도록 효과적으로 압박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얇은 재질 때문에 속이 비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을 덜어주고자 양면 조직 원단을 사용해 비침을 방지했고, 신경쓰일 수 있는 뱃살을 감춰주기 위해 허리를 감싸주는 스타일로 디자인 됐다.

함께 매칭한 프리모션 자켓은 모션수트라는 명칭답게 움직일 시 근육과 세포의 움직임에 집중해 바른 자세와 올바른 핏을 제공해 줄 수 있는 기능성 제품이라 움직임이 많은 등산 중에도 불편함이 없다. 

또한 앞판 가슴 부위에는 메쉬 원단을 적용해 운동 시 발생하는 열 배출이 용이하도록 했으며, 옆 부분은 착용 시 몸을 서포트 해줌과 동시에 보다 슬림하게 입을 수 있다. 트렌디한 오프 화이트부터 코랄, 페일 바이올렛 등 다양한 컬러로 출시되어 스타일링에 맞춰 선택이 용이하다.

좀 더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원한다면 레깅스 위로 스포티한 양말을 올려 신고 깔끔한 실루엣의 신발을 매칭해 준다면 등산은 물론 주말 친구들과 함께하는 브런치, 한강 등으로 나가는 산책 등에도 스타일리시하게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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