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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 현대중공업과 그린론 계약… 4800억원 규모
염보라 기자
수정일 2020-05-29 15:27
등록일 2020-05-29 15:27

친환경 연료 사용 선박 기술 개발 등에 사용
KDB산업은행 CI

[공감신문] 염보라 기자=KDB산업은행은 현대중공업과 4800억원 규모의 그린론(Green Loan)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HSBC은행·중국공상은행·KDB캐피탈 등 국내외 금융기관과 협력해 마련한 것으로, 산은에서는 3500억원을 지원한다.

그린론은 친환경 선박, 신재생 에너지, 고효율 에너지 등 친환경 관련 분야로 대출금의 용도가 제한된 대출 제도다.

현대중공업은 그린론을 통해 조달한 자금을 액화천연가스(LNG) 등 친환경 연료를 사용하는 선박 기술 개발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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