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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자정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총 1만1402명
전지선 기자
수정일 2020-05-29 10:48
등록일 2020-05-29 10:44

전날 자정보다 58명 늘어
지난 28일 경기도 고양시 덕양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준비하고 있다./연합뉴스

[공감신문] 전지선 기자=29일 자정 기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총 1만1402명으로 집계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자정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전날 자정보다 58명 늘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서울 20명, 경기 20명, 인천 18명이다.

전날 자정 기준 부천 쿠팡물류센터 관련 확진자는 총 69명이었으나 이후 서울과 경기, 인천에서 추가로 환자가 발생하면서 23일 첫 환자 발생 이후 닷새 만에 최소 90명을 넘어섰다.

서울 중구 KB생명보험 전화영업점에서도 26일 첫 환자가 발생한 데 이어 전날 7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8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사망자는 전날 나오지 않아 총 269명을 유지했다.

완치돼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23명 늘어난 1만363명, 치료 중인 환자는 35명 늘어난 77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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