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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충정로 보험대리점 7명 추가 확진… 누적 8명
염보라 기자
수정일 2020-05-28 16:40
등록일 2020-05-28 16:21

28일 서울 중구 서소문로 센트럴플레이스 출입구로 건물 입주 직원들이 오가고 있다./연합뉴스 제공

[공감신문] 염보라 기자=서울 중구 충정로역 인근 센트럴플레이스 빌딩 소재의 KB생명 보험대리점에서 7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

28일 서울 중구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서울 충정로 센트럴플레이스 빌딩 7층에서 일하는 KB생명 보험대리점 근무자 7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KB생명 보험대리점 확진자는 총 8명으로 늘었다.

이곳 근무자는 보험설계사 90여명을 포함해 110여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전원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이며, 빌딩 해당 층은 폐쇄 조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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