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배너 배너 배너
여아정 1년 6개월 만에 회동
박진종 기자
수정일 2020-05-28 15:02
등록일 2020-05-28 15:02

여야정 협치 시동...국회 원 구성 문제 걸림돌 될 수도
문재인 대통령이 28일 오후 청와대 상춘재에서 여야 원내대표 오찬 회동에 앞서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오른쪽), 미래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공감신문] 박진종 기자=28일 문재인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미래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가 오찬 겸 회동을 가졌다. 

대통령과 여야 원내대표가 한 자리에 모인 것은 지난 2018년 11월 5일 ‘여야정 국정 상설협의체’ 첫 회의 이후 1년 6개월만이다.

문 대통령과 김태년 원내대표·주호영 원내대표는 이날 낮 청와대 상춘재에서 만났다. 회동에서는 코로나19 위기 극복 방안 등 '코로나 협치'가 주된 의제가 될 전망이다.

하지만 제21대 국회 원 구성 문제 등 현안으로 회동이 순탄치 않을 수 있다. 민주당은 현재 21대 국회에서 18개 상임위원회 위원장을 차지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통합당은 이를 강하게 반대하고 있다.

[공감신문 알쓸다정] 코로나19 속 해수욕장 안전하게 즐기는 방법
[공감신문 박재호 칼럼] 속수무책 미래통합당, 외교⋅통일에서 생존의 길 보인다
[공감신문 교양공감]내가 참석한 나의 장례식…대학로 연극 '웃픈 3일'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밴 업계, 벼랑 끝에 서다.⓶”
사라지는 숲과 동물들…‘팜유’ 성분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부동산 시장, 정부와 국회는 국민에게 답(答)해야….”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