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배너 배너 배너
신한카드, '2020 국가산업대상' 사회공헌 대상
염보라 기자
수정일 2020-05-28 14:48
등록일 2020-05-28 14:37

사회공헌 지속성·진성정 및 지역사회상생 기여 공로 인정
신한카드가 28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0 국가산업대상’에서 사회공헌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은 문동권(오른쪽) 신한카드 경영기획그룹장과 수여자로 참석한 김길선 서강대 경영전문대학원 교수./신한카드 제공

[공감신문] 염보라 기자=신한카드는 '2020 국가산업대상' 사회공헌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국가산업대상은 국가 산업과 경제 발전에 이바지하고 지속가능한 성장동력을 제공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을 평가해 우수한 기업(기관)을 선발하는 시상식이다. 산업정책연구원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중소벤처기업부 등이 후원한다.

신한카드는 사회공헌 부문에서 사회공헌의 지속성 ·진정성과 지역사회상생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상을 수상했다.

신한카드는 신한금융그룹이 강조하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전략을 바탕으로 차별화되고 체계적인 사회공헌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위기극복 국면에서 ESG의 '사회(Social)'에 집중해 국가적인 재난지원 사업의 공익플랫폼 역할을 수행했다. 

이와 더불어 자영업자 매출증진, 피해고객 결제금액 청구유예 등 금융취약계층을 위한 금융지원을 진행함과 동시에 중소상공인 가맹점 육성 및 지자체 대상 빅데이터 분석지원, 위생용품·방역장비 지원 등 사회적 이슈에 신속하고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간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밖에 신한카드는 교육 양극화 해결을 위한 '아름인 도서관', 기부 전용 포털 사이트 '아름인(人)',  을지로 지역의 상생 발전과 도시재생을 위한 '을지로3가 프로젝트' 등을 운영 중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기업시민으로서의 신한카드가 추진해 온 사회적 책임활동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매우 뜻 깊은 일"이라며 "향후에도 신한금융그룹이 지향하는 '일류 신한'과 신한카드의 '3초 경영'을 기반으로 수익을 넘어 상생의 관점에서 사회와 함께 하는 초협력 활동을 더욱 활성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신문 알쓸다정] 코로나19 속 해수욕장 안전하게 즐기는 방법
[공감신문 박재호 칼럼] 속수무책 미래통합당, 외교⋅통일에서 생존의 길 보인다
[공감신문 교양공감]내가 참석한 나의 장례식…대학로 연극 '웃픈 3일'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밴 업계, 벼랑 끝에 서다.⓶”
사라지는 숲과 동물들…‘팜유’ 성분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부동산 시장, 정부와 국회는 국민에게 답(答)해야….”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