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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배진교 원내대표 "의대정원 확대 추진 환영"
박진종 기자
수정일 2020-05-28 14:21
등록일 2020-05-28 14:05

보다 신속하고 적극적인 정책결정 기대
정의당 배진교 원내대표 / 연합뉴스

[공감신문] 박진종 기자=정의당 배진교 원내대표는 28일 정부가 의과대학 정원을 최소 500명 이상 증원하기로 하고 구체적인 이행 방안을 추진 중이라는 소식에 대해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배진교 원내대표는 이날 논평을 통해 “이번 소식은 1989년 이후 연간 3058명으로 묶여 있는 의대 정원을 31년만에 늘리겠다는 것이다.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이 앞으로 더욱 자주 닥칠 것을 대비한 적극적이고 근본적인 대책으로 정부의 정책 추진에 환영한다”고 밝혔다.

배 원내대표는 “의과대학 신입생 정원 증원에 대해 조속히 그 규모와 방법을 결정해야할 것이다. 특히 의과대학이 존재하지 않는 지역에 공공의료를 책임질 의과대학을 신설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검토 추진해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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