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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은 '사랑스러움이 체질?'
이재성 기자
수정일 2020-05-25 16:35
등록일 2020-05-25 16:35

 

사진 = 엘르 제공

배우 한지은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엘르> 6월호 화보가 공개됐다.    

방영을 시작한 MBC 드라마 <꼰대인턴>에서 신입 인턴 ‘이태리’ 역을 맡은 배우 한지은. 전작 <멜로가 체질>에 이어 주연으로 출연한 이번 드라마에서 톡톡 튀는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다시 한번 시청자의 눈길을 끌고 있다. <엘르>와 함께 한 이번 화보에서 한지은은 드라마 속 유쾌한 ‘먹깨비’ 캐릭터에서 모티프를 얻어 알록달록한 컬러와 패턴의 의상들을 ‘찰떡 같이’ 소화하며, 과일과 케이크 등의 소품을 활용해 본인의 끼와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한지은은 이번 역할에 대해 “<멜로가 체질>의 ‘한주’ 이미지로 저를 바라보는 분들이 많을 텐데, <꼰대인턴>의 ‘이태리’는 한주와 많이 달라요. 그래서 어떻게 봐 주실지, 많이 궁금해요.”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드라마 현장에 관한 질문에는 “김응수 선배님이 정말 많이 열려 계세요. 선배님이 먼저 열어 주시니까, 다들 편하게 뭉치게 되더라고요.”라며 촬영장의 훈훈한 분위기를 전했다. 

사진 = 엘르 제공

오랜 무명 시절을 거친 한지은은 지난 시간을 돌아보는 질문에 “중간에 내가 이 일을 할 수 있을까 고민을 했었는데, 그래도 잘 버틴 것 같아요. 앞으로 10년은 단단해지고 싶어요.”라며 각오를 드러냈다.

 한지은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6월호와 <엘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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