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배너 배너 배너
기은세 '화보장인 독보적 아우라'
이재성 기자
수정일 2020-05-22 15:51
등록일 2020-05-22 15:51

 

사진출처: 조이그라이슨(JOY GRYSON)

뛰어난 패션 감각으로 사랑받는 배우 기은세가 패션 매거진 나일론과 함께 한 화보를 공개했다.

 

기은세의 평소 일상을 보는 듯 편안한 분위기와 자연스러움이 가득 묻어나는 이번 화보는 55만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한 패션 인플루언서이자, 

화보 장인으로 손꼽히는 기은세의 독보적인 매력과 남다른 아우라가 200% 발휘된 화보였다. 

패션에 대한 남다른 감각과 센스로 늘 화제의 중심에 있는 기은세는 그녀만이 가진 특유의 분위기로 매 컷마다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하며, 

완성도 높은 비주얼을 선보인 것. 특히, 다가오는 여름을 기다리게 하는 서머 스타일링은 이번 화보 중 베스트 컷으로 그녀의 밝은 미소와 현장의 에너지가 고스란히 담겨있어 화제다. 

사진출처: 조이그라이슨(JOY GRYSON)

그린 컬러의 체크 패턴이 시선을 끄는 박시한 오버사이즈 셔츠, 오프 숄더의 과감한 원피스까지. 

스타일링을 한 층 더 분위기 있게 완성시킨 백은 뉴욕 컨템포러리 디자이너 브랜드 조이그라이슨 (Joy Gryson)의

‘시에라(SIERRA)’ 숄더백과 ‘카리브(CARIBBEAN)’ 토트백으로 지금부터 다가오는 여름 시즌에 특히 추천하는 백으로 눈 여겨 볼 만 하다.

 

한편, 기은세의 모든 화보 및 영상은 나일론 매거진 6월호와 SNS를 통해서 만나볼 수 있다.

[공감신문 박재호 칼럼] 긴급재난지원금 외국인 노동자 제외, 국제정세에 부합한가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제21대 국회, ‘주인이 준 막강한 힘, 정의를 위해 쓰라.’”
[공감신문 박재호 칼럼] 국내 외국인노동자 “기댈 곳이 없다”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밴 업계, 벼랑 끝에 서다.”
[공감신문 박재호 칼럼] 이개호•서삼석•주철현, 제2의 이낙연을 꿈꾸다
[공감신문 알쓸다정] 석가모니가 태어난 기념일!…'부처님오신날' 유래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