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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보금자리론 금리 동결… 최저 연 2.2%
염보라 기자
수정일 2020-05-22 15:43
등록일 2020-05-22 15:43

사회적배려층·신혼부부엔 추가 금리우대
/HF제공

[공감신문] 염보라 기자=한국주택금융공사(HF)가 6월 보금자리론 금리를 동결했다. 

HF는 장기 고정금리·분할상환 주택담보대출인 '보금자리론'의 6월 금리를 동결한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HF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한 'u-보금자리론'과 은행 창구에서 신청하는 't-보금자리론'은 대출만기에 따라 연 2.30%(만기 10년)∼2.55%(30년)로 이용할 수 있다. 

제2금융권에서 받은 변동금리 또는 일시상환 주택담보대출에서 '더나은 보금자리론'으로 갈아탈 경우에도 같은 금리를 적용한다.

전자약정 등 온라인으로 신청해 비용이 절감되는 '아낌e-보금자리론'의 경우는 0.10%포인트 낮은 연 2.20%(10년)∼2.45%(30년)의 금리를 적용한다. 

사회적배려층(한부모·장애인·다문화·3자녀 이상)이거나 신혼부부라면 추가 금리우대도 받을 수 있다. 단, 우대금리 적용 결과 최종 대출금리가 1.2%미만인 경우에는 1.2%를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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