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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자정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총 1만1122명
전지선 기자
수정일 2020-05-21 11:10
등록일 2020-05-21 10:50

코로나19 확진자 수, 전날 자정보다 12명 늘어
삼성서울병원 간호사 4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지난 20일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야외주차장 옥상에 차려진 코로나19 검사소에서 의료진을 비롯한 병원 관계자 등이 검사를 위해 대기하고 있다./연합뉴스

[공감신문] 전지선 기자=21일 자정 기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총 1만1122명으로 집계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자정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 자정보다 12명 늘었다.

새로 확진된 12명 중 10명은 국내에서 감염된 환자다. 이태원 클럽 관련 감염 사례를 포함해 인천에서 6명, 서울에서 3명, 충남에서 1명이 각각 나왔다.

나머지 2명은 해외유입과 관련한 확진 사례다. 공항 검역 단계에서 발견된 환자가 1명이고, 서울에서 1명이 추가됐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다시 10명대로 줄었지만, 고3 등교 수업이 시작된 만큼 방역당국은 확진자 수 추이를 주시하고 있다.

사망자는 전날 1명이 추가돼 누적 264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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