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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월 최대 100만 포인트 쌓이는 '더 클래식에스카드' 선봬
염보라 기자
수정일 2020-05-21 10:06
등록일 2020-05-21 10:06

전월 이용금액 50만원 이상 시 '더 라운지 멤버스' 이용 혜택도
신한카드 '더 클래식에스' 카드

[공감신문] 염보라 기자=신한카드가 포인트 적립 서비스를 대폭 강화한 프리미엄 카드를 새로 내놨다.

신한카드는  '더 클래식에스(The CLASSIC – S)' 카드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이용 실적에 따라 월 최대 100만 마이신한포인트를 제공하는 것이다. 

전월 실적에 상관 없이 모든 가맹점에서 사용한 금액의 1%를 마이신한포인트로 되돌려주며, 전월 일시불·할부 사용 금액이 300만원 이상일 경우 사용 금액의 0.5%를 추가로 적립해준다.

전월 일시불·할부 이용금액이 50만원 이상이면 여행 업종 특별 적립도 제공한다.

해외에서 일시불로 사용하거나 면세점(롯데·신라·신세계)에서 이용 시 2%를 추가로 제공한다. 추가 적립은 월 최대 5만 포인트까지 가능하다.

분기별 이용 금액에 따른 보너스 포인트도 준다. 각 분기별 일시불·할부 이용금액이 1000만원 이상 시 익월 말에 2만5000포인트를 적립해준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나아가 모바일 기반의 라운지 플랫폼인 '더 라운지 멤버스(The LOUNGE MEMBERS)'가 적용돼 전 세계 1000여개 공항 라운지를 동반 1인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단 전월 일시불·할부 이용금액 50만원 이상이어야 하며, 연 5회까지 이용 가능하다. 더 라운지 멤버스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에 신한 클래식에스카드를 등록하면 공항라운지 실물 카드 없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신한 클래식에스카드의 연회비는 비자 10만원, 마스터 10만원, 국내전용 9만7000원이다. 가족카드는 3만원으로 동일하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신한 클래식에스카드는 복잡한 상품 서비스보다 혜택이 직관적인 것이 장점이며 이 카드를 주로 사용하는 고객은 더욱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를 구성했다"면서 "마이신한포인트 제공뿐 아니라 공항라운지 동반 1인 무료 제공 등 그동안 고객들이 원했던 서비스를 담아 많은 고객들에게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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