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배너 배너 배너
미래통합당 ‘부·울·경 초선 국회의원 모임’ 회장에 박성민 울산 중구 국회의원 당선인
박진종 기자
수정일 2020-05-20 21:31
등록일 2020-05-20 21:31

"부울경 초선의원 목소리 하나로 모아, 하나의 팀으로써 당론 뒷받침"
미래통합당 박성민 울산 중구 국회의원 당선인

[공감신문] 박진종 기자=21대 국회 미래통합당 ‘부·울·경 초선 국회의원 모임’ 회장에 박성민 울산 중구 국회의원 당선인이 추대됐다.

박성민 당선인은 울산광역시 중구청장(재선)을 역임하고 전국 시장·군수·구청장 협의회 회장으로 활동한 바 있다.

박 당선인은 “어려운 시기에 통합당 부·울·경 초선 모임의 회장을 맡게 돼 큰 책임감을 느낀다. 부울경 초선의원들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아 하나의 팀으로써 당론을 뒷받침하고, 오직 국민을 위해 일하는 국회를 만들기 위해 맡은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미래통합당 부산, 울산, 경남 지역의 당선인 32명 중 초선 당선인이 16명이다.

사라지는 숲과 동물들…‘팜유’ 성분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부동산 시장, 정부와 국회는 국민에게 답(答)해야….”
[공감신문 박재호 칼럼] 긴급재난지원금 외국인 노동자 제외, 국제정세에 부합한가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제21대 국회, ‘주인이 준 막강한 힘, 정의를 위해 쓰라.’”
[공감신문 박재호 칼럼] 국내 외국인노동자 “기댈 곳이 없다”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밴 업계, 벼랑 끝에 서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