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배너 배너 배너
야놀자, 신규 리워드 시스템 ‘야놀자 코인’ 론칭
전지선 기자
수정일 2020-05-20 08:43
등록일 2020-05-20 08:43

론칭 기념 레저 및 티켓 상품 구매 시 결제 금액 5% 야놀자 코인으로 지급
‘야놀자 코인’ 론칭 / 야놀자

[공감신문] 전지선 기자=여가 플랫폼 야놀자(총괄대표 이수진)가 신규 리워드 시스템 ‘야놀자 코인’을 론칭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부터 야놀자 앱에서 상품 구매 시 결제 금액의 일부를 야놀자 코인으로 적립할 수 있다. 

기존 야놀자 포인트와 달리, 블록체인 기반의 여행 여가 포인트 통합 플랫폼 밀크(MiL.k)의 코인으로 교환해 밀크파트너스 제휴사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하반기 중 야놀자 포인트로의 교환 기능이 추가되면 야놀자의 숙박, 레저, 교통 상품 구매 시에도 자유롭게 사용 가능하다.

야놀자 코인 신규 출시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9월 30일까지 앱에서 결제한 레저 및 티켓 상품 금액의 5%를 야놀자 코인으로 제공한다. 코인은 상품 이용 다음 날 자동 적립되며, 밀크 앱 계정이 연동된 야놀자 회원이면 누구나 받을 수 있다.

밀크 연동 기념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다음달 21일까지 야놀자에서 국내 숙소 3회 이상 예약 시 20 밀크코인을, 올해 말까지 야놀자 상품 첫 결제 시 10 밀크코인을 제공한다. 밀크코인은 야놀자 계정과 연동된 밀크 계정으로 자동 지급된다.

강석환 야놀자 마케팅전략유닛장은 “야놀자 코인을 활용해 국내 대표 여가 기업들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어 야놀자 고객만이 누릴 수 있는 혜택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야놀자를 통해 합리적인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선도적인 리워드 시스템을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밀크파트너스의 파트너사로 합류한 야놀자는 지난 4월부터 앱에서 밀크 서비스 연동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밀크 회원 계정을 야놀자 앱에 등록하면 야놀자 코인과 밀크코인 간 상호 교환이 가능하다.

[공감신문 박재호 칼럼] 긴급재난지원금 외국인 노동자 제외, 국제정세에 부합한가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제21대 국회, ‘주인이 준 막강한 힘, 정의를 위해 쓰라.’”
[공감신문 박재호 칼럼] 국내 외국인노동자 “기댈 곳이 없다”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밴 업계, 벼랑 끝에 서다.”
[공감신문 박재호 칼럼] 이개호•서삼석•주철현, 제2의 이낙연을 꿈꾸다
[공감신문 알쓸다정] 석가모니가 태어난 기념일!…'부처님오신날' 유래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