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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화재, K-FIDO 기반 간편인증 서비스 구축
염보라 기자
수정일 2020-05-19 18:42
등록일 2020-05-19 18:42

보험업계 최초… 이용 고객 대상 이벤트 실시
/흥국화재

[공감신문] 염보라 기자=흥국화재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에 K-FIDO 기술 기반의 간편인증 서비스를 구축했다고 19일 밝혔다. 보험업계 최초 시도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K-FIDO란 인증서와 FIDO(Fast IDentity Online)를 접목한 기술로 기존 공인인증서 비밀번호를 지문·얼굴 등 생체인증 수단으로 대체하는 인증 서비스다.

 모바일 앱 이용자는 공인인증서·휴대폰·카카오페이 중 하나로 본인확인을 하고 지문이나 페이스 아이디(Face ID)를 등록하면, 이후 사용 시 한 번의 인증으로 로그인할 수 있따.

특히 이 서비스는 최초 등록 시 지정한 지문 인증이나 페이스 아이디 인증만으로 보험료 납입, 계약 대출과 같은 전자금융거래 업무를 포함한 앱 상의 모든 서비스를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한편 흥국화재는 내달 30일까지 '간편인증 서비스 오픈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모바일 앱을 설치하고 지문·PIN번호를 등록하면  추첨을 통해 상품권·커피쿠폰 등을 증정할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일은 6월 5일과 7월 6일이다. 

서충환 흥국화재 고객서비스팀장은  "고객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K-FIDO 기반의 간편인증 서비스를 개발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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