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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한남3구역 사업제안 공개
박진종 기자
수정일 2020-05-19 14:56
등록일 2020-05-19 14:52

합동점검에 따른 지적사항 철저히 배제,  차별화된 사업 제안 준비
현대건설 제공

[공감신문] 박진종 기자=20일 현대건설이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남3구역 재개발 사업에 ‘디에이치 한남’을 제안했다.

한남3구역 재개발 사업은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남동 일대의 노후 다세대·다가구주택을 지하 6층~지상 22층 아파트 197개동 ,816세대, 부대복리시설 및 판매시설 등으로 재개발하는 사업이다.

현대건설은 이번 입찰에서 작년 국토부 및 서울시의 합동점검에 따른 지적사항을 철저히 배제하며,  차별화된 사업 제안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조합원님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불확실한 대외 환경 속에서도 차별화된 설계와 공사비, 마감재, 사업비, 이주비, 분담금, 상업시설, 그리고 대물변제까지 모든 면에서 1차 입찰보다 더욱 완벽하고 차별화된 사업조건을 제안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향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거듭날 한남3구역의 성공적인 사업 완수를 위해 글로벌 건설명가 현대건설의 모든 역량을 총동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남3구역의 새로운 시공자를 선정하기 위한 조합 총회는 6월 21일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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