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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넷플릭스의 발견 김동희 '순수한 소년미부터 날카로운 남성미까지'
이재성 기자
수정일 2020-05-19 13:09
등록일 2020-05-19 13:09

 

사진제공=마리끌레르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Netflix)의 오리지널 시리즈 <인간수업>이 김동희의 강렬한 매력이 돋보이는 [마리끌레르] 화보를 공개했다.

돈을 벌기 위해 죄책감 없이 범죄의 길을 선택한 고등학생들이 그로 인해 돌이킬 수 없이 혹독한 대가를 치르는 과정을 그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인간수업>이 김동희의 다양한 매력이 돋보이는 [마리끌레르] 6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김동희는 순수한 소년미와 날카로운 남성미가 공존하는 반전 매력을 보여준다. 여유로운 표정에서 뿜어져 나오는 시크함과 선악을 가르기 어려운 오묘한 표정을 동시에 선보이며 시선을 잡아당긴다. <인간수업>에서 겉으로는 조용한 모범생이지만 또래 친구들은 상상도 못 할 범죄를 저지르며 걷잡을 수 없는 범죄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지수를 연기한 김동희는 복잡한 상황과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내 뜨거운 호평을 받고 있다.

사진제공=마리끌레르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김동희는 “지수는 불행한 인물이지만 불쌍해서는 안 된다. 그리고 객관적으로 봤을 때 굉장히 이기적인 인물”이라며 맡은 역할을 소개했다. 용서받지 못할 범죄를 저지르는 지수 역을 맡아 어떻게 그려야 할지 고심했을 그의 마음이 드러나는 답변이다. 매 작품 준비하면서 연기할 캐릭터가 어떻게 살았을지 적어본다는 김동희는 “순간순간 지수의 감정 상태로 나를 던져 내 안에서 나오는 대로 연기하려고 했다”, “에너지를 100% 쏟아냈다. 그렇게 수십 번 반복하다 보면 한번 터진 감정이 추슬러지지 않을 때도 있었다”며 모든 것을 던졌던 촬영 현장을 추억했다. 공개 이후 줄곧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인간수업>으로 성공적인 주연 데뷔를 마친 김동희, 그의 열정이 고스란히 담긴 인터뷰 전문은 [마리끌레르] 6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배우 김동희가 열연한 <인간수업>은 오직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서 절찬리 스트리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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