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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자정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수 총 1만1078명
전지선 기자
수정일 2020-05-19 10:33
등록일 2020-05-19 10:33

코로나19 확진자 수, 전날 자정보다 13명 늘어
지난 18일 용산구 보건소에 마련된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는 모습. / 연합뉴스

[공감신문] 전지선 기자=19일 자정 기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총 1만1078명으로 집계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전날 자정보다 13명 늘었다.

신규 확진자 13명 중 국내에서 감염된 환자는 9명으로, 전날(5명)보다 늘었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에서 가장 많은 6명이 새로 나왔고, 인천에서 2명, 경기에서 1명이 각각 추가됐다.

나머지 4명은 해외에서 들어와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한편, 공항 검역 단계에서 발견된 환자는 없었고, 울산에서 4명이 추가됐다.

사망자는 전날 추가되지 않아 누적 263명을 그대로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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