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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바이럴 영상, 초호화 캐스팅으로 화제… "광고인가 첩보영화인가"
염보라 기자
수정일 2020-05-19 09:17
등록일 2020-05-19 09:17

이승기·오정세·김광규 등 출연

[공감신문] 염보라 기자=배우 이승기를 내세운 KB금융의 바이럴 영상 '캐치 미 이프 유 캔(Catch me if you can)'이 영화 같은 스케일로 이슈몰이에 성공했다.

KB금융그룹은 지난 14일 유튜브를 통해 공개한 캐치 미 이프 유 캔 영상이 5일 만에 조회수 100만 회를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영상은 첩보영화를 콘셉트로 KB 비밀요원 이승기가 KB국민은행 등 KB금융그룹 계열사들의 다양한 서비스를 활용해 반대 세력을 따돌린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추격·액션 등 지금까지 금융 광고에서는 볼 수 없었던 다양한 볼거리들은 물론, 배우 이승기·오정세·김광규의 명품연기와 숨은 조력자인 투머치토커 'agent61'의 등장까지 지루할 틈 없는 재미를 제공한다.

이 영상에 누리꾼들은 "와…이 영화 언제 개봉하나요? 너무 재미있어요, 초호화 캐스팅에 스토리까지 완벽!" "대박, 이게 광고인가요 영화인가요" "와 정말 영화인줄 ㅋㅋㅋㅋ 5분 순삭" "스토리텔링으로 KB가 이렇게 새롭고 다양한 금융을 하는걸 순삭으로 보여주네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KB금융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캐치 미 이프 유 캔의 메이킹 영상도 공개할 예정이다.

KB금융 관계자는 "윤종규 회장의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금융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생활을 편리하게 변화시켜 나간다는 '세상을 바꾸는 금융' 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만든 영상”이라며 "이번 영상에 보내주시는 응원만큼 세상을 바꾸기 위해 고객의 입장에서 혁신하는 KB금융그룹의 행보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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