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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영등포을 국회의원 당선인, 빅데이터 법안분석 보고서 발간
박진종 기자
수정일 2020-05-18 15:21
등록일 2020-05-18 15:10

"국회운영의 상시화, 국민입법참여 보장, 법안의 신속처리를 위한 제도화가 절실"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국회의원 당선인(서울 영등포을)

[공감신문] 박진종 기자=전 민주연구원장인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국회의원 당선인(서울 영등포을)이 일하는 국회를 위한 빅데이터 법안분석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발간된 보고서는 어려운 용어와 데이터를 일반 국민들이 쉽게 이해하고 공감해 일하는 국회 출범에 지속적 관심과 지지를 보낼 수 있도록 소셜데이터를 시각화했다.

지역경제 활성화와 골목상권과 소상공인 보호, 긴급재난에 대한 취약계층의 보호 및 관련 재원확충, 아동과 청소년 성폭력과 착취에 대한 처벌강화, 포스트 코로나시대의 중소기업 성장지원 확대 등의 입법 이슈를 담고 있다.

구체적으로 20대 국회의 주요 계류법안을 정책적 관점에서 키워드 중심으로 분류한 후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빅데이터 플랫폼을 통해 지난 3개월 간 국민의 언급과 관심이 많은 유의미한 데이터를 시각화해 표현했다. 

도출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시급성과 민생경제 연관성을 파악하고 입법과제를 검토해 10대 입법사안과 세부과제를 담았다.

보고서는 포용적 국가발전을 위한 아동과 취약계층의 보호, 일하는 사회를 만들어가는 국회차원의 노력과 사회정의 실현, 지역활성화를 위한 지속적 입법노력, 포스트코로나 시대 4차 산업 신기술을 활용한 산업혁신과 교육혁신 등을 민생경제의 입법사안으로 큰 틀에서 분류하고 제시했다. 

또한, 20대 국회에서 계류된 법안에 대한 시민들의 입법적 관심을 지속적으로 제고하고자 21대 국회에서 후속적 지원을 할 수 있는 의안의 쟁점과 키워드를 유형별로 제시하고 있다.

김민석 당선인은 “빅데이터 시각화를 통해 도출한 법안의 주요 키워드와 관련된 의안이 여러 의원님들의 포용과 협치를 통해 우선적으로 상임위에서 논의되기를 바란다. 일하는 국회를 위해서는 건설적 경쟁을 유도함과 동시에 국회운영의 상시화와 국민입법참여 보장, 법안의 신속처리를 위한 제도화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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