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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전미도 '채송화 선생님의 화려한 변신'
이재성 기자
수정일 2020-05-18 13:36
등록일 2020-05-18 13:35

 

배우 전미도가 <엘르> 6월호 화보 인터뷰를 진행했다.

 한국뮤지컬어워즈 여우주연상을 2회 연속 수상했을 정도로 공연계에서는 널리 알려진 배우지만 TV 드라마로 대중을 만나는 것은 처음이다.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신경의과 교수 채송화 역할로 사랑 받고 있는 전미도와의 촬영은 배우의 맑은 표정을 담는 데 집중했다.

 화보 촬영 후 진행 된 인터뷰에서 처음으로 이름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을 때의 소감을 묻자 “처음엔 무서웠다. 내가 뭘 잘못했나 싶었다. 주변 사람들이 기뻐하는 것을 보며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됐다. 신원호 감독님은 숙명으로 받아 들이라고 하시더라”라며 웃었다.

함께 출연한 배우들의 이야기도 빠질 수 없었다. 전미도는 “다른 여성 출연자들과도 서로 얼굴 한 번 더 보려고 노력한다. 민하(안은진)와 겨울이(신현빈)와는 얼마 전에는 셋이 따로 처음으로 만나기도 했다. ‘99즈’와는 드라마가 끝난 후에도 한 달에 한 번은 만나서 합주를 한 상태다. 서로 정이 많이 들었다.”라고 말하며 끈끈한 동료애를 드러냈다.

 <응답하라> 시리즈의 신원호 PD와 이우정 작가가 다시 호흡을 맞춘 <슬기로운 의사생활>은 총 12화로 시즌 1 종영을 앞두고 있다. “그 누구보다도 출연진인 저희가 시즌 2를 기다릴 것.”이라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감추지 않던 전미도는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의 클레어로 다시 무대를 찾을 예정이다. 전미도의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6월호와 <엘르> 웹사이트 elle.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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