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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자정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총 1만1065명
전지선 기자
수정일 2020-05-18 10:26
등록일 2020-05-18 10:26

코로나19 확진자 수, 전날 자정보다 15명 늘어
지난 14일 오전 인천시 미추홀구 미추홀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 시민들이 검체 검사 안내를 받고 있다. / 연합뉴스

[공감신문] 전지선 기자=18일 자정 기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총 1만1065명으로 집계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자정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전날 자정보다 15명 늘었다.

신규 확진자 15명 중 국내에서 감염된 환자는 5명으로, 지역별로 보면 경기·충북에서 각 2명, 대구에서 1명이 추가됐다. 서울·인천에서는 추가 환자가 없었다.

나머지 10명은 해외에서 들어와 확진 판정을 받았다. 공항 검역 단계에서 발견된 환자가 7명이고, 서울·경기·충북에서 각 1명이 추가됐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16명으로 총 9904명(89.5%)이 격리해제 돼 현재 898명이 격리 중이다.

누적 사망자는 전날 1명이 추가돼 총 26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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