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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대인 BNK부산은행장, '덕분에 챌린지' 동참
염보라 기자
수정일 2020-05-18 10:16
등록일 2020-05-18 10:16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신정택 회장 등 지목
BNK부산은행 빈대인 은행장과 경영진 20명은 18일 오전 부산은행 본점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헌신하는 의료진을 격려하고 응원하는 ‘덕분에 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했다.

[공감신문] 염보라 기자=빈대인 BNK부산은행장이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했다.

18일 부산은행에 따르면 영광도서 김윤환 대표의 지목을 받은 빈 행장은 이날 오전 부산은행 본점에서 경영진 20여명과 함께 존경과 자부심을 뜻하는 수어동작과 함께 의료진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덕분에 챌린지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헌신하는 의료진을 격려하기 위해 존경과 자부심을 뜻하는 수어를 사진이나 영상으로 게시하고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국민 참여형 캠페인이다.  

금융권에서는 빈 행장을 비롯해 이동빈 수협은행장, 김상택 SGI서울보증 대표, 송종욱 광주은행장, 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 등이 참석했다.

빈 행장은 다음 캠페인 주자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신정택 회장과 부산대 차정인 총장을 지목했다.

빈대인 행장은 "지금 이 순간에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현장에서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을 의료진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다함께 힘을 합쳐  위기를 반드시 극복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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