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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 어린이날 특별 기부 모금액 2900만원 전달
전지선 기자
수정일 2020-05-18 09:41
등록일 2020-05-18 09:41

5월 5일 어린이날 맞아 희귀 피부병 앓는 어린이 위한 모금 진행
소셜기부/티몬

[공감신문] 전지선 기자=국내 최초 타임커머스 티몬(대표 이진원)은 지난 4일 자사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소셜기부를 통해 진행한 ‘희귀 피부병을 겪고 있는 준서 어린이 돕기’ 기부에서 총 2915만9000원을 모금, 모금액 100%를 준서네 가정에 전달한다고 18일 밝혔다. 

티몬과 파트너사 ‘밀알복지재단’이 진행한 이번 특별 모금 캠페인은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환아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됐다. 5월 4일 오후 7시부터 5월 7일까지 진행된 모금에서 총 5만8318명의 기부자들과 함께 2915만9000원의 모금액을 달성했다. 

기부금은 티몬의 수수료와 파트너사의 사업비 등을 일절 제하지 않고 전액 준서네 가정으로 전달된다. 피부 치료비(10000만원), 의약품 구매(915만9000원), 병원 통원 교통비 및 식이요법 관련 식재료 구매 등에 필요한 생계비(1000만원) 등으로 사용될 계획이다. 자세한 기부금 사용 내역은 추후 진행되는 소셜기부 컨텐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어린이날 특별 모금은 올해 진행했던 소셜기부 중 가장 많은 참여 성과를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기존 소셜기부와는 다르게 500원부터 기부가 가능하게끔 했고, 티몬의 라이브 방송인 ‘티비온라이브’를 통해 1시간동안 캠페인 홍보도 이루어져 많은 기부자들이 참여했던 것으로 분석됐다. 

티몬은 앞으로도 고객들이 더 손쉽고 편리하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소셜기부 모금을 적극적으로 이어가겠다는 입장이다. 

이진원 티몬 대표는 “이번 모금에 참여해주신 많은 고객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준서네 가정에 조금이나마 희망과 용기가 전달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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