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배너 배너 배너
우리은행, 고객 패널 모집… "소비자보호 강화 일환"
염보라 기자
수정일 2020-05-15 09:22
등록일 2020-05-15 09:22

18일부터 27일까지 홈페이지 또는 앱에서 신청 가능
/우리은행

[공감신문] 염보라 기자=우리은행이 소비자보호 강화를 위해 고객과의 소통 창구를 운영키로 했다.

우리은행은 이달 18일부터 27일까지 우리은행 홈페이지와 우리원(WON)뱅킹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고객 패널 '우리 팬(Woori Fan) 리포터' 1기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우리 팬 리포터는 소비자 피해 예방을 위한 아이디어, 고객 불편사항, 제도개선 필요사항 발굴을 통해 다양한 제안 활동을 수행하는 우리은행과 고객 간 새로운 소통창구다.

이번 1기 고객패널 모집 인원은 15명 내외로, 우리은행 금융상품과 서비스에 관심 있는 수도권 거주 고객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1기 멤버는 올해 12월까지 분기별 오프라인 간담회에 참여해 우리은행 상품·서비스·금융정책 등에 대한 참신한 아이디어와 건의사항을 제안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활동비를 제공하며, 활동이 우수한 리포터에게는 인센티브를 부여할 예정이다.

한편 우리은행은 올해 2월 은행장 직속의 금융소비자보호그룹을 신설하고 금융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CCO)를 그룹장으로 선임해 금융 소비자 보호 조직을 지속 강화하고 있다.

[공감신문 박재호 칼럼] 긴급재난지원금 외국인 노동자 제외, 국제정세에 부합한가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제21대 국회, ‘주인이 준 막강한 힘, 정의를 위해 쓰라.’”
[공감신문 박재호 칼럼] 국내 외국인노동자 “기댈 곳이 없다”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밴 업계, 벼랑 끝에 서다.”
[공감신문 박재호 칼럼] 이개호•서삼석•주철현, 제2의 이낙연을 꿈꾸다
[공감신문 알쓸다정] 석가모니가 태어난 기념일!…'부처님오신날' 유래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