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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부산은행, 부산시와 협약으로 '힘내자 부산! 선불카드' 발행
염보라 기자
수정일 2020-05-14 16:58
등록일 2020-05-14 16:58

선불카드 지급·사용 필요 업무 대행
BNK부산은행 본점

[공감신문] 염보라 기자=BNK부산은행은 지난 13일 부산시와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한 '힘내자 부산! 선불카드' 발행 공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부산은행은 선불카드를 지급·사용하기 위해 필요한 업무를 대행한다. 부산시는 16개 구·군의 위임을 받아 사업을 총괄하고 협약사항을 이행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특히 부산은행은 선불카드 발급과 관련된 일체 비용을 부담키로 했으며 카드 훼손 및 분실로 인한 사용자의 재발급 비용도 지원할 계획이다.

이 은행은 이달 초에도 부산시내 7개 자치구의 긴급생활안전자금에 대해 선불카드를 발행한 바 있다.

부산은행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부산시 금고 은행으로서 부산시민의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선불카드 발행에도 적극 협력해 지역민들의 원활한 재난지원금 수급을 위해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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