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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옥하우징, "가정용옥(玉)찜질방" 창업설명회 성료
이다견 기자
수정일 2020-05-14 10:47
등록일 2020-05-14 10:42

충주옥하우징은 무점포 지역사업자 창업설명회를 지난 13일 서울사무소 6층 전시장에서 개최했다. / 김나윤 기자

[공감신문] 이다견 기자="가정용옥(玉)찜질방" 시공전문기업 충주옥하우징은 무점포 지역사업자 창업설명회를 지난 13일(수) 오후 2시 서울사무소 6층 전시장에서 개최했다.

무점포 지역사업자란 서울, 경기권역 구 또는 시의 영업권을 가지고 직접 영업하는 사업자를 말한다.

코로나19가 재확산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반영해 창업설명회를 강북권역 예비 창업자 중심의 소규모(10인 미만)로 변경 진행 했고 향후 확대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충주옥하우징의 ‘가정용옥(玉)찜질방’은 바닥은 충주산 옥대리석으로 시공을 하고 벽은 피톤치드가 다량 방출되는 일본산 편백나무로 시공한다. 최근에는 개그맨 최양락, 팽현숙씨의 가평 주택에도 시공 한 것으로 알려졌다.

충주옥하우징은 무점포 지역사업자 창업설명회를 지난 13일 서울사무소 6층 전시장에서 개최했다. / 김나윤 기자

충주옥하우징 김영민 이사는 "코로나19로 개인위생과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대중탕이나 대중찜질방을 꺼리게되는 사회분위기와 자녀출가로 생기는 여웃방이나 소가족의 다목적 방이 있는 고객들의 가정용찜질방 시공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김이사는 "소자본 창업이 가능하며, 본사의 홍보마케팅 지원, 초기 영업 안정화를 위해 지역사업자의 매출관리를 해줌으로써 실패율을 최소로 한다는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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