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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월드 미쏘, 여름 트렌드 이끌 ‘반팔 재킷’ 출시
전지선 기자
수정일 2020-05-14 08:58
등록일 2020-05-14 08:58

‘머스트 재킷’의 반팔 컬렉션 선봬

[공감신문] 전지선 기자=이랜드월드(대표 최운식)가 운영하는 글로벌 여성 SPA 미쏘(MIXXO)가 스테디셀러인 ‘머스트 재킷’의 반팔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4월 업그레이드돼 출시한 미쏘의 머스트 재킷은 원피스와 슬랙스 어디에나 어울리는 스타일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해 매년 높은 판매율을 보이며 시즌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에 출시된 ‘반팔 재킷’은 간절기부터 한여름까지 착용 가능한 스타일로 린넨 소재를 사용해 시원한 착용감을 주면서 스탠다드핏과 루스핏 등 다양한 핏을 선보여 고객 선호에 맞춰 고를 수 있도록 했다.

‘린넨 반팔 머스트 재킷’은 부드러운 소재감과 편안한 느낌으로 청바지, 반바지 등 팬츠류와 매치하기 좋다. ‘싱글 반팔 재킷’은 미쏘의 고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베스트 핏을 사용해 전체적으로 슬림한 느낌을 준다. 가격은 5만9900원이다.

미쏘 관계자는 “미쏘의 머스트 재킷은 고객들의 검증된 후기를 바탕으로 매년 소재와 핏을 업그레이드해왔다”며 “다가오는 여름에 맞춰 스타일을 살리면서도 통기성 좋은 아우터를 찾는 고객들에게 미쏘의 반팔 재킷이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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