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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부산은행, 학교 위·수탁강사에 긴급생활안정자금 대출 지원
염보라 기자
수정일 2020-05-13 16:51
등록일 2020-05-13 16:51

대출한도 500만원, 연 3.30% 고정금리
빈대인(왼쪽) 부산은행장이 13일 오후 본점에서 부산광역시교육청과 ‘각급 학교 위·수탁강사 긴급생활안정자금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김석준 교육감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BNK부산은행

[공감신문] 염보라 기자=BNK부산은행은 13일 본점에서 부산광역시교육청과 ‘각급 학교 위·수탁강사 긴급생활안정자금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부산은행은 코로나19로 인한 초·중·고등학교의 개학 연기 장기화로 사실상 실직상태가 된 '위·수탁 강사'에 긴급생활안정자금 대출을 저금리로 지원하기로 했다.

위·수탁 강사는 2020년도 부산시 각급 학교와 위·수탁 계약이 체결된 방과 후 강사 및 특기적성강사를 말한다.

부산은행은 "고객의 신용등급에 따라 대출한도 및 금리를 달리 적용하는 기존 상품과 달리, 은행 내부 심사를 거쳐 신용등급별 차등 없이 대출한도 500만원, 연 3.30%(고정금리)의 저금리 대출을 지원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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