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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이어 BNK금융도 재난지원금 기부 행렬 동참
염보라 기자
수정일 2020-05-13 15:25
등록일 2020-05-13 15:23

지주·계열사 경영진 100여명 자발적 기부
BNK부산은행 본점

[공감신문] 염보라 기자=신한금융에 이어 BNK금융 임원진도 긴급재난지원금 기부 행렬에 동참했다.

13일 BNK금융그룹에 따르면 지주를 비롯해 부산·경남은행 등 전 계열사 경영진 100여명은 재난지원금을 기부키로 결정했다. 지주와 은행의 부장·지점장급 직원들은 자발적인 의사에 따르기로 했다.

앞서 금융권에서는 은성수 금융위원장·윤석헌 금융감독원장에 이어 신한금융그룹 임원들이 기부 동참 의사를 밝힌 바 있다. 

BNK금융그룹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들지만, 이번 기부가 국가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실직자와 저소득층 등 사회취약계층 지원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뜻에서 그룹 임직원이 자율적으로 기꺼이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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