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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 한여름에도 시원한 ‘오싹(OSSAK) 레깅스’ 출시
전지선 기자
수정일 2020-05-12 10:53
등록일 2020-05-12 10:38

듀얼쿨링 시스템으로 이중 냉감 효과 극대화한 레깅스 제품군 선봬
K2 ‘오싹(OSSAK) 레깅스’

[공감신문] 전지선 기자=아웃도어 브랜드 K2가 한여름에도 시원하게 입을 수 있는 ‘오싹(OSSAK) 레깅스’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오싹(OSSAK) 레깅스’ 시리즈는 냉감 소재와 냉감 공법을 이중으로 적용한 듀얼쿨링 시스템으로 여름철 쾌적하고 시원하게 입을 수 있는 냉감 레깅스 제품이다. 가볍고 신축성이 뛰어날 뿐 아니라 회복력이 우수한 소재를 적용하여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기본형 레깅스부터 스커트 일체형의 여성용 레깅스, 레깅스와 반바지가 함께 세트로 구성돼 부담없이 착용할 수 있는 남성용 레깅스 등 총 3종으로 출시됐다.

대표 제품인 ‘오싹 레깅스’는 얇고 시원한 트리코트 소재를 사용했으며 레깅스 안쪽 면에 체온이 상승하면 열을 흡수하는 PCM 냉감 프린트를 적용해 불쾌지수가 높은 한여름에도 시원하고 쾌적하게 입을 수 있다.

여성용은 솔리드 컬러에 스트라이프 패턴이 은은하게 적용돼 있어 슬림함을 강조했으며 블랙, 인디고 나이트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남성용은 야간 운동 시 유용한 재귀반사 프린트를 뒷편 발목 부분에 적용해 안전성을 높였으며, 신축성이 뛰어난 반바지를 따로 혹은 레깅스와 같이 착용할 수 있도록 세트로 선보였다.

‘오싹(OSSAK) 스커트 레깅스’는 스커트와 레깅스가 일체형으로 돼있는 여성용 제품으로 레깅스만 단독으로 착용하는 것이 부담스럽거나 체형 커버를 원하는 경우 착용하기 좋다. 스커트와 레깅스에 통기성이 우수한 메쉬 소재를 적용해 산뜻하고 쾌적하게 입을 수 있다. 

K2 상품기획부 이양엽 부장은 “편안한 착용감은 물론 냉감 효과를 극대화해 무더운 여름에도 시원하고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는 레깅스”라며 “‘올 여름 ‘오싹(OSSAK) 레깅스’ 시리즈를 통해 스타일리시한 애슬레저룩을 연출해 보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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