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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승코리아 펀드' 우리은행서 판매 개시
염보라 기자
수정일 2020-05-11 10:24
등록일 2020-05-11 10:24

국내 최초 소재·부품·장비 펀드
NH-아문디 필승코리아 상품 포스터

[공감신문] 염보라 기자=NH-아문디자산운용은 11일부터 우리은행에서 'NH-아문디 필승코리아 펀드' 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펀드는 소재·부품·장비, 이른바 '소부장' 업종의 국산화를 통해 동반성장이 가능한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국내주식형 펀드다.  

지난해 7월 무역분쟁이 심화되던 시기에 출시,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해 주요 사회인사들의 가입이 이어지며 주목을 받았다.  

이달 8일 기준 운용펀드 설정액은 약 1390억원이며, 설정 이후 수익률은 9.06%다. 회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연초 이후 수익률이 일부 하락했으나 최근 국내 증시의 반등과 함께 수익률도 회복되고 있다"고 부연했다.

NH-아문디 필승코리아 펀드는 우리은행을 포함해 현재 31개 판매사에서 가입이 가능하다. A클래스 기준 선취수수료 0.5%, 연간 총보수 0.877%다.

박동우 NH-아문디자산운용 리테일마케팅본부장은 “IT 소재·부품·장비 업종 내에 국산화가 필요한 영역이 여전히 많다”며 “필승코리아 펀드는 중장기적 관점에서 대한민국의 신성장 동력에 손쉽게 투자하는 수단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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