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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부산은행, 신혼부부 전세자금대출 선봬… 은행권 최저금리 '눈길'
염보라 기자
수정일 2020-05-08 14:57
등록일 2020-05-08 14:56

대출 금리 연 0.3~0.6%… 신청·실행 전 과정 모바일서 구현
/BNK부산은행

[공감신문] 염보라 기자=BNK부산은행은 오는 11일 부산에 거주하는 신혼부부를 위한 초저금리 전세자금대출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언택트(비대면) 트렌드에 발맞춰 신청부터 실행까지 대출 전 과정을 모바일 상으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대출 금리는 은행권 신혼부부 전세대출상품 중 가장 낮은 수준인 연 0.3~0.6%다. 

지난 4월 부산은행과 부산광역시·주택금융공사가 체결한 '신혼부부 주택융자 및 대출이자 지원 사업 업무 협약'에 따라 부산시에서 연간 1000세대에 연 2.80%의 이자를 지원한다. 주택금융공사는 보증요율을 최저 보증요율인 0.05%로 적용하기로 했다.

신청 가능 대상은 부산시에 거주하는 결혼기간 5년 이내의 무주택 신혼부부 중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액의 100% 이하(부부 2인 기준 6400만원 수준) 가구다.

임차보증금의 90% 범위 이내에서 최대 1억원까지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은행 모바일뱅킹 또는 부산은행 영업점,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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