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배너 배너 배너
DGB대구은행, '아실' 이용자에 비대면 전세자금 대출 서비스
염보라 기자
수정일 2020-05-08 14:46
등록일 2020-05-08 14:46

은행 앱 설치 및 로그인 없이 연 2%대 금리로 신청 가능
DGB대구은행 CI

[공감신문] 염보라 기자=DGB 대구은행은 부동산 중개 플랫폼 '아실' 이용자를 대상으로 전세대출 한도 조회 및 비대면 대출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아실은 ‘아파트실거래가’의 준말로, 지난 2015년 론칭한 아파트 정보 전문 플랫폼이다. 현재까지 누적 다운로드 사용자는 140만명에 육박하며 등록 매물건수 7만2000여건, 월 20만명의 활성 사용자가 사용 중이다.

이번 서비스 개시로 아실 이용자는 어플리케이션 내 DGB대구은행 배너를 통해 전세자금대출 한도를 확인하고 무방문 전세자금 대출까지 비대면으로 신청할 수 있다.

별도 DGB대구은행 앱 설치 및 로그인 없이 간편한 휴대폰 본인인증 후 전세대출 한도를 조회할 수 있으며, 대출을 원할 경우 연 2%대 금리로 신청이 가능하다.

DGB대구은행은 코로나19 이후 금융권 언택트(비대면) 경향을 반영해 모바일 플랫폼 기능을 전반적으로 강화하는 한편, 성명 변경 등 업무를 점차 비대면 서비스로 전환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태오 은행장은 "비대면 금융 서비스 개선에 있어서 다양한 전문 업체와 협업해 고객 우선의 서비스 향상을 추구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고객을 위한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개발해 코로나19 시대를 성실히 극복해 나가고 더욱 편리한 금융 생활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신문 박재호 칼럼] 긴급재난지원금 외국인 노동자 제외, 국제정세에 부합한가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제21대 국회, ‘주인이 준 막강한 힘, 정의를 위해 쓰라.’”
[공감신문 박재호 칼럼] 국내 외국인노동자 “기댈 곳이 없다”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밴 업계, 벼랑 끝에 서다.”
[공감신문 박재호 칼럼] 이개호•서삼석•주철현, 제2의 이낙연을 꿈꾸다
[공감신문 알쓸다정] 석가모니가 태어난 기념일!…'부처님오신날' 유래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