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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업계, 어버이날 맞아 어르신에 온정 전해
염보라 기자
수정일 2020-05-08 13:33
등록일 2020-05-08 13:30

7일 카네이션과 식료품 세트를 도봉노인종합복지관에 전달한 후 이은주 도봉노인종합복지관 관장(왼쪽에서 두번째)과 홍승연 KB증권 팀장(왼쪽에서 세번째) 등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공감신문] 증권업계가 5월 8일 어버이날 맞아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정했다.

KB증권은 전날 도봉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식료품과 카네이션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회사는 특히 코로나19로 경제적 피해를 입은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해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에서 카네이션을, 재래시장 및 지역 나눔가게에서 김치와 밑반찬 등을 구입했다.

KB증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더 힘든 시간을 견디셨을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로도 소외된 이웃과 지역사회의 발전을 돕는 동반자로,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피해 받은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7일 서울 양평구 '구립영등포노인복지센터'에서 열린 '하이투자증권의 어르신을 위한 비상 구급함 지원' 후원금 전달식에서 김경규 하이투자증권 사장(오른쪽)과 조은선 구립영등포노인복지센터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하이투자증권은 같은 날 서울 양평동 소재 구립영등포노인복지센터에서 비상구급함 기부 활동을 실시했다.

회사는 DGB사회공헌재단 모금회를 통해 준비한 후원금 200만원을 지역 내 어려운 어르신을 위한 비상구급함 구매 용도로 전달했다.

후원금으로 마련한 비상구급함 100박스는 연고와 소독약품, 보조도구 등으로 구성돼 있다.

김경규 하이투자증권 사장은 "최근 코로나19로 특히 어려움을 겪고 계실 지역 어르신들께 작게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하이투자증권은 고객의 신뢰와 사랑에 보답하고자 DGB금융그룹 내 모든 계열사와 함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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