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배너 배너 배너
8일 자정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총 1만822명
전지선 기자
수정일 2020-05-08 10:40
등록일 2020-05-08 10:39

확진자 수, 전날 자정보다 12명 늘어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명을 기록한 지난 7일 오전 서울 관악구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에 설치된 1인 감염 안전 진료 부스에서 의료진이 업무를 보고 있다. / 연합뉴스

[공감신문] 전지선 기자=8일 자정 기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총 1만822명으로 집계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자정 기준 확진자 수는 전날 자정보다 12명이 늘었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11명은 해외 유입 사례다. 검역 3명, 부산 2명, 대구 3명, 경기 1명, 충북 1명, 전북 1명이 확인됐다.

국내 지역 발생은 1명으로, 전날에 이어 경기에서 1명이 추가됐다. 

한편, 추가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아 사망자는 총 256명이 유지됐다.

완치해 격리에서 해제된 확진자는 65명 늘어 총 9484명이 됐다. 치료 중인 확진자는 1082명이다.

[공감신문 박재호 칼럼] 긴급재난지원금 외국인 노동자 제외, 국제정세에 부합한가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제21대 국회, ‘주인이 준 막강한 힘, 정의를 위해 쓰라.’”
[공감신문 박재호 칼럼] 국내 외국인노동자 “기댈 곳이 없다”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밴 업계, 벼랑 끝에 서다.”
[공감신문 박재호 칼럼] 이개호•서삼석•주철현, 제2의 이낙연을 꿈꾸다
[공감신문 알쓸다정] 석가모니가 태어난 기념일!…'부처님오신날' 유래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