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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넷플릭스 <킹덤>, <사냥의 시간> 제56회 백상예술대상 4개 부문 노미네이트 화제!
이재성 기자
수정일 2020-05-08 13:39
등록일 2020-05-08 10:11

 

[공감신문] 이재성 기자=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Netflix)의 <킹덤>과 <사냥의 시간>이 다가오는 제56회 백상예술대상에서 4개 부문의 후보에 올랐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킹덤>과 넷플릭스 영화 <사냥의 시간>이 다가오는 56회 백상예술대상에 후보에 올라 화제다.

죽은 자들이 살아나 생지옥이 된 위기의 조선, 왕권을 탐하는 조씨 일가의 탐욕과 누구도 믿을 수 없게 되어버린 왕세자 창의 피의 사투를 그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킹덤> 시즌2는 TV부문 드라마 작품상과 예술상(VFX)에 노미네이트되었다.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한국형 좀비 장르를 선보인 <킹덤>은 “[워킹데드]를 넘어선 작품”(포브스), “[왕좌의 게임]에 실망하고 [워킹데드]에 질렸다면 <킹덤>을 보라”(옵저버) 등 해외 매체의 극찬을 받으며 전 세계에 K-좀비 신드롬을 불러모은 작품이다. 조선의 아름다운 풍경과 건축물, 속도감 있는 액션을 완성하며 작품의 몰입도를 높인 놀라운 퀄리티의 CG를 담당한 시각 특수효과 전문 기업 매드맨포스트는 <킹덤>의 VFX로 예술상 후보에 올랐다.

새로운 인생을 위해 위험한 작전을 계획한 네 친구들과 이를 뒤쫓는 정체불명의 추격자, 이들의 숨 막히는 사냥의 시간을 담아낸 추격 스릴러 <사냥의 시간>의 이제훈과 박해수는 각각 영화부문 남자최우수연기상, 남자신인연기상 후보에 올랐다. 이제훈은 행복한 미래를 위한 위험한 계획의 설계자 준석 역을 맡아 친구들을 지옥으로 끌어들인 절망적인 심정을 섬세하게 연기했다. 박해수는 정체불명의 추격자 한 역으로 분해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을 유발하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선보였다. 영화 속 서스펜스를 팽팽한 이끌어간 두 배우가 나란히 연기상 후보에 오르며 <사냥의 시간> 속 배우들의 열연이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 넷플릭스의 한국 콘텐츠에 대한 투자 및 지원을 통해 탄생한 높은 퀄리티의 오리지널 콘텐츠들이 국내 시상식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기 시작하며 <킹덤>과 <사냥의 시간>이 넷플릭스 작품 최초로 6월 5일 열릴 제56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예의 트로피를 거머쥘 수 있을지 모두의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킹덤><사냥의 시간>은 오직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90여 개국에 절찬리 스트리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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