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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금융, 홍천 구성포마을서 일손 돕기 나서
염보라 기자
수정일 2020-05-07 14:52
등록일 2020-05-07 14:51

김형신 사업전략부문장 및 임직원 봉사단 30여명 참여
7일 강원도 홍천군 구성포마을 농가에서 김형신(왼쪽)  NH농협금융지주 사업전략부문장이 임직원들과 옥수수 심기 작업을 하고 있다./NH농협금융지주

[공감신문] 염보라 기자=NH농협금융지주는 김형신 사업전략부문장 겸 부사장이 7일 강원도 홍천군 소재 구성포마을을 찾아 농촌 일손을 도왔다고 밝혔다.

이날 자리에는 임직원 봉사단 30여명도 함께 했다.

이들은 옥수수 심기, 마을 환경 정비 등 다양한 활동을 실시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농업인들의 고충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보냈다.

김형신 부사장은 "농협의 근간인 농촌에서 임직원들과 함께 농사일을 도우며 농업의 어려움을 몸소 체험하고,농업의 소중한 가치를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와 일손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NH농협금융은 영농철을 맞아 자회사들과 함께 다양한 농촌 일손 돕기 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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