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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자정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총 1만810명
전지선 기자
수정일 2020-05-07 10:45
등록일 2020-05-07 10:45

확진자 수, 전날 자정보다 4명 늘어
연합뉴스

[공감신문] 전지선 기자=7일 자정 기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총 1만810명으로 집계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확진자는 전날 자정보다 4명이 늘었다.

신규 확진자 4명 중 1명은 국내 지역 발생으로 잠정 분류됐다. 

국내발생 사례가 나온 것은 지난 3일 이후 나흘만으로, 경기에서 1명 발생했다. 3명은 해외유입 사례로 1명이 검역에서 발견됐고, 대전과 충북에서 1명씩 확진됐다.

완치해 격리에서 해제된 확진자는 86명 늘어 총 9419명(완치율 87.1%)이 됐다. 치료 중인 확진자는 1135명으로 83명이 줄었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1명 늘어 총 256명이다. 평균 치명률은 2.37%다.

연령대별 치명률은 60대 2.73%, 70대 10.85%, 80세 이상 25.00% 등으로 고령일수록 가파르게 높아지는 경향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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