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배너 배너 배너
뚜레쥬르, ‘구운 치즈케이크 빵’ 출시…100만 히트 ‘치즈방앗간’ 인기 이어간다
전지선 기자
수정일 2020-05-07 09:05
등록일 2020-05-07 09:04

담백한 부추 계란빵 등 기운 북돋을 든든한 간식빵도 선봬
뚜레쥬르 ‘구운 치즈케이크 빵’ / CJ푸드빌

[공감신문] 전지선 기자=CJ푸드빌(대표 정성필)이 운영하는 베이커리 뚜레쥬르가 올해 최고 히트작 ‘치즈방앗간’의 인기를 이어갈 ‘구운 치즈케이크 빵’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구운 치즈케이크 빵’은 폭신한 빵에 진한 크림치즈를 넣어 노릇하게 구운 제품으로,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의 치즈 케이크를 부담 없이 빵으로 즐길 수 있다. 

1월 출시 이후 100만 개 이상 판매 돌파하며 업계 반향을 일으킨 ‘치즈방앗간’의 후속 제품으로, 국민 간식 호떡을 재해석한 ‘치즈방앗간’에 이어 정통 케이크의 강자 치즈 케이크를 뚜레쥬르만의 스타일로 개발했다.

지친 몸과 마음에 기운을 북돋아 줄 든든한 간식빵도 출시해 눈길을 끈다. ‘BBQ 스테이크 피자’는 감자를 넣은 폭신한 포카치아 빵에 큼직하게 썬 포크 스테이크, 아삭한 양파와 달콤한 BBQ 소스를 곁들였다. 

‘매콤 달콤 소시지’는 육즙 가득 탱글탱글 소시지를 감싼 빵에 허니 머스터드와 할라피뇨 등 알찬 재료로 맛을 냈다. ‘담백한 부추 계란빵’은 폭신한 빵 속에 향긋한 부추와 계란을 듬뿍 넣은 영양 빵이다.

뚜레쥬르 관계자는 “’겉꿀속치’라는 별명을 얻으며 유명 유튜버들 사이에 먹방을 유행시킨 치즈방앗간의 인기에 힘입어 후속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구운 치즈케이크 빵으로 치즈케이크를 색다르게 즐겨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신문 박재호 칼럼] 긴급재난지원금 외국인 노동자 제외, 국제정세에 부합한가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제21대 국회, ‘주인이 준 막강한 힘, 정의를 위해 쓰라.’”
[공감신문 박재호 칼럼] 국내 외국인노동자 “기댈 곳이 없다”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밴 업계, 벼랑 끝에 서다.”
[공감신문 박재호 칼럼] 이개호•서삼석•주철현, 제2의 이낙연을 꿈꾸다
[공감신문 알쓸다정] 석가모니가 태어난 기념일!…'부처님오신날' 유래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