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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옥하우징, 서울 및 경기지역 지역사업자 모집 위한 소자본 사업설명회 개최
전지선 기자
수정일 2020-05-06 14:33
등록일 2020-05-06 14:33

계약금액 500만원으로 소자본 창업 가능

 [공감신문] 전지선 기자=가정용옥(玉)찜질방 시공전문기업 충주옥하우징에서는 서울 및 경기지역 지역사업자 모집을 위한 사업설명회를 오는 13일 오후 2시 충주옥하우징 본사 6층 전시장 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집에 찜질방을 만들면 어떨까?’ 라는 생각으로 사업을 시작한 충주옥하우징은 금년 2월 법인설립 후 사업을 시작하자마자 ‘가정용 옥(玉)찜질방’ 시공에 대한 문의가 폭주하고 있으며 신창동, 도봉구, 남산 등에서 시공을 하고 있다. 최근에는 개그맨 최양락, 팽현숙씨의 가평 주택공사도 마무리 한 것으로 알려졌다.

충주옥하우징의 ‘가정용옥(玉)찜질방’은 바닥은 충주산 옥대리석으로 시공을 하고 벽은 피톤치드가 다량 방출되는 일본산 편백나무로 시공을 하고 있으며, 대형TV와 원적외선 램프, 한국피디도어를 기본옵션으로 제공하고 있다.

충주옥하우징이 모집하는 지역사업자는 서울지역은 구 단위, 경기지역은 시단위로 1명 담당제로 영업사업권을 보장하여주며, 지역은 선착순으로 선점 가능하다.

계약금액은 500만원으로 소자본으로 창업을 할 수 있으며, 본사는 계약지역의 홍보마케팅을 지원하여주며, 초기 영업안정화가 될 때까지 지역사업자의 매출관리를 해줌으로써 실패율을 최소로 한다는 계획이다.  

코로나19로 개인위생과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대중탕이나 대중찜질방을 꺼리게되는 사회분위기와 자녀출가로 생기는 여웃방이나 소가족의 다목적 방이 있는 고객들의 가정용찜질방 시공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어서 사업의 전망은 매우 밝다고 관계자는 말하고 있다. 

참석문의는 본사에 전화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를 통해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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