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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해보험, 윤아와 모델 재계약 체결
염보라 기자
수정일 2020-05-06 11:20
등록일 2020-05-06 11:20

"'고객과의 약속 최우선' DB의 브랜드 철학과 시너지 기대"
DB손해보험이 가수 겸 배우 윤아와 전속모델 재계약을 체결했다

[공감신문] 염보라 기자=DB손해보험이 배우 지진희에 이어 가수 겸 배우 윤아와도 전속모델 재계약 소식을 전해왔다.

DB손해보험은 윤아와 3년째 전속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회사는 재계약 이유로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로 전 연령층에게 골고루 사랑 받는 윤아의 이미지가 고객과의 약속을 최우선 하는 DB의 브랜드 철학과 만나 좋은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실제로 지난 2년간 윤아와 DB손해보험의 시너지는 좋았다. 윤아와 함께한 DB손해보험의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광고는 지난해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가 발표한 '소비자 행태 조사(MCR)'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광고' 3위에 선정되는 등 소비자들의 호평을 얻은 바 있다.

한편 DB손해보험은 지난달 또다른 모델 지진희와도 재계약을 완료했다. 당시 회사는 "지진희의 평소 믿음직하고 열정적인 모습과 지난 11년간의 끈끈한 믿음을 바탕으로 (재계약이)이뤄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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