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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 침대, 소아청소년 환아 의료비 3억원 지원
전지선 기자
수정일 2020-05-06 09:06
등록일 2020-05-06 09:06

수술, 검사 등 입원 및 외래 치료 지원비와 의료보장구 구입비 등 폭 넓게 지원
시몬스

[공감신문] 전지선 기자=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대표 안정호)가 삼성서울병원(원장 권오정)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소아암 및 중증 희귀‧난치성 질환으로 투병하는 소아청소년 환아 지원에 나선다.

시몬스 침대는 장기간 치료에 따른 부담으로 또 다른 고통을 받고 있는 환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이번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게 됐다. 

의료비 지원을 받게 되는 환아들은 소아암 및 중증 희귀-난치성 질환으로 삼성서울병원에서 치료 중인 만 24세까지의 소아청소년이다. 시몬스 침대는 수술, 검사 등 입원치료비와 외래진료, 검사 등 외래치료비, 휠체어, 보청기 등의 의료보장구 구입 지원을 위해 삼성서울병원에 총 3억원을 기부할 방침이다.

소아암의 경우 평균 2-3년에 달하는 긴 치료기간과 고액의 치료비로 인해 경제적 부담이 큰 질병으로 알려져 있다. 낮은 면역력과 감염 위험으로 야외 활동이 제한되는 것은 물론 학교 통학 등의 일상생활에도 어려움이 있어 지원이 절실한 상황이다.

안정호 시몬스 침대 대표는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국내 모든 의료 시설이 비상인 가운데, 도움이 절실한 소아청소년 환우들이 혹시나 소외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진행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시몬스 침대는 다양한 사회공헌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2019년 1월 한국소방복지재단과 소방관 근무 환경 개선 및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전국 소방서에 1억원 상당의 불에 잘 타지 않는 난연 매트리스와 침대 프레임 세트를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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