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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 판매자 전용 개인 방송 플랫폼 ‘티몬 셀렉트’ 공개
전지선 기자
수정일 2020-05-06 08:37
등록일 2020-05-06 08:36

이커머스 최초 라이브 커머스 ‘티비온 라이브’
 ‘티몬 셀렉트’를 론칭 / 티몬

[공감신문] 전지선 기자=국내 최초 타임커머스 티몬(대표 이진원)이 판매자 전용 개인방송 스트리밍 앱 ‘티몬 셀렉트’를 론칭하고 ‘티비온 라이브’를 판매자가 직접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개인 방송 형태의 커머스 플랫폼으로 확장해 나간다고 6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티몬 셀렉트’는 티몬 파트너를 위한 개인방송 앱이다. 별도의 스텝과 고가의 장비를 갖추지 않은 소규모 개인 판매자라도 티몬 셀렉트앱을 설치 후 방송 시간을 사전 등록하면 실시간으로 제품을 판매하고 고객과 소통하는 것이 가능하다. 방송을 시청하는 고객은 구매에 필요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 하거나, 클릭 한두 번 만으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특히 ‘티몬 셀렉트’를 통한 판매자들의 개인방송은 타임커머스 기반으로 운영돼 파트너에게 폭발적인 판매효과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티몬 셀렉트는’ 별도의 광고비 없이 소정의 사용료만으로 티몬 앱의 플로팅 배너와 추천 상품 상단에 최대 1시간 노출되는 구조다. 

‘티몬 셀렉트’는 다채로운 제품 구색을 기본으로 쇼핑을 위해 티몬에 방문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노출하기 때문에 구매가능성도 높아진다. 

회사측은 이번에 선보이는 판매자 개인 방송이 언택트 이코노미의 활성화 추세 속에서 소비자와의 접점을 찾는 판매자들에게 새로운 활로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티몬은 ‘티몬 셀렉트’를 통해 제품 판매를 원하는 신규 사용자가 어려움 없이 방송을 진행할 수 있도록 교육과 기술 지원을 제공한다. 

또한, 방송 진행에 어려움을 겪는 판매자들을 위해 전문 쇼핑 크리에이터들과 매칭을 돕는 등 콘텐츠의 질을 높이고 자생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도록 힘쓴다는 계획이다. 

티몬 이진원 대표는 “티몬 셀렉트는 제한 시간 내 상품의 노출과 고객 접점을 극대화함으로써 최근 소비 행태의 변화로 고민이 많을 티몬 파트너들께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타임커머스를 기반으로 이커머스 산업에서 새로운 길을 만들어내고 있는 티몬은 앞으로도 고객과 파트너 모두를 만족시키는 가치 창출을 위해 다양한 노력들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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